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중앙일보 인수 도전장 낸 태광그룹 "4000억+알파 쓰고 모든 빚 일시상환"
4,697 33
2026.10.06 00:08
4,697 33
5일 미디어오늘 취재를 종합하면, 태광그룹 측은 중앙일보 노동조합 내에 있는 '매각 대응 태스크포스(TF)'에 지난달 29일 "신주 유상증자와 신용공여에 4000억 투입과 더불어 추가 자금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힌 뒤 "단기채무와 장기채무 전액을 일시 상환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8068?sid=102

댓글 3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23 00:05 6,71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11,9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6,5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0,1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1,2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7,6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2,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66500 이슈 현재 엡스타인 폭로자 중 약 20명이 "자살"했대 17 10:34 1,937
1766499 이슈 프듀X에서 아버지가 직접 피켓만들어서 아들 홍보한다고 화제됐었던 강현수 근황 11 10:31 1,753
1766498 이슈 어제 하루동안 뜬 일면식 없는 보복 범죄 2건 5 10:30 957
1766497 이슈 최근 퍼지고 있는 가짜뉴스 129 10:29 8,270
1766496 이슈 이번 노벨의학상이 무서운 이유 26 10:29 1,954
1766495 이슈 영화 호프 근황 6 10:28 1,434
1766494 이슈 프듀2 이유진이랑 결혼 예정인 배우 차경은(픽고 승희) 유튜브에 올라온 웨딩촬영영상 4 10:21 2,101
1766493 이슈 삶의 상처마저 영화로 바꾼 소년 1 10:21 394
1766492 이슈 마크러팔로: 투표시스템에 손대지마라 진짜; 나 존나 화낸다? ㅅㅂ 나 헐크라고!! 7 10:20 1,293
1766491 이슈 경기도 어린이집 교사 원장들이 난리난 이유 34 10:16 3,792
1766490 이슈 일본인들에게 김치 요리 & 참기름 팁을 전수하는 한국인들 14 10:13 1,683
1766489 이슈 곧 80살인 베라왕 2 10:13 982
1766488 이슈 유연석X서현진 주연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메인 포스터 1 10:12 339
1766487 이슈 교황님 보디가드가 되면 해야되는 일: 9 10:11 1,512
1766486 이슈 배구 경기장에서 노캔 헤드폰 끼고 수면중인 아기 관객 <- 얘 이제 걸음마함 3 10:11 1,323
1766485 이슈 그러다 언니는 저와 함께 살고 싶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45 09:52 5,186
1766484 이슈 궁금한 점 샷이 먼지 모르는 사람들은 샷추가를 머라고 생각해서 누르는 걸까?? 290 09:48 16,350
1766483 이슈 파리 패션위크에서 공개된 한국 유명 브랜드의 봄여름 신상 22 09:46 3,300
1766482 이슈 걍 이 사건이 지금 대한민국 현주소같음 꼴랑 300따리면서 지가 atm이라며 울분에 찬 남자 아들이 가폭에 살인까지 저질렀는데 애는 착하다는 아들맘 가해자한테는 선생님거리면서 피해자는 보호 못하는 경찰 피해자 거주지 소장에 노출하는 사법체계 151 09:45 11,232
1766481 이슈 코넬대 윈스턴 리 징계내용 282 09:30 36,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