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의료계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달 30일 청색증으로 수도권의 한 대학병원 소아응급센터를 찾았다가 치료를 받던 중 숨진 환아 사건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전공의노조)은 압수수색 당시 다른 환아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었고 의료진도 응급처치를 이어가고 있었다며 수사 과정의 적절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3119
전국전공의노동조합(전공의노조)은 압수수색 당시 다른 환아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었고 의료진도 응급처치를 이어가고 있었다며 수사 과정의 적절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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