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가 과거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제3자에게 넘겨 과징금 처분을 받고도 정부의 자금지원 대상 기업에 선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 지원은 강남언니 측 대표가 재판을 받고 있을 때도 여러 차례 연장됐다. 정책지원 대상 기업 심사에 사각지대가 발생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4383
정부 지원은 강남언니 측 대표가 재판을 받고 있을 때도 여러 차례 연장됐다. 정책지원 대상 기업 심사에 사각지대가 발생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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