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10월 초인데 벌써 한파주의보?…2005년 이후 가장 일러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2572

이번 한파특보는 2005년 한파특보 체계가 정비된 이후 전국에서 가장 이른 발령으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서리와 얼음까지 나타날 전망이다.


https://naver.me/IIDGqcqi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4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특히 남자애를 무식해서 살짝만 x아주면 그 새x들 정신못차려 정신못차려
    • 15:02
    • 조회 17
    • 정치
    • 잠실 개표소서 '가짜 경찰' 욕설 20대 3명 1심서 징역 6개월씩
    • 15:01
    • 조회 14
    • 기사/뉴스
    • [속보]조희대, ‘제2의 윤석열이냐’ 질문에 “모욕적이고 슬프다”
    • 15:01
    • 조회 22
    • 기사/뉴스
    • 의외로 겪은 사람이 많은 남자는 아무거나 줘도 된다
    • 14:59
    • 조회 666
    • 이슈
    9
    • 버거킹, 유해진 광고 철거…“‘암살자(들)’ 영향 아냐, 계약 기간 종료” [공식]
    • 14:59
    • 조회 252
    • 기사/뉴스
    3
    • 개봉 직후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궤도에 오른 영화
    • 14:56
    • 조회 652
    • 이슈
    4
    • 1930년대 조선호텔의 내부모습(컬러판)
    • 14:56
    • 조회 668
    • 이슈
    8
    • 조현 “우크라 사과 메시지 받았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수준과 차이 있어”
    • 14:52
    • 조회 896
    • 기사/뉴스
    11
    • "이재명 규탄 집회 100만 인파" AI조작이거나 과거 사진이었다
    • 14:51
    • 조회 586
    • 정치
    14
    • ‘첫 대구체육관 방문’ 대구시장, 2만석 실내복합 돔구장 건립 추진
    • 14:51
    • 조회 314
    • 기사/뉴스
    5
    • 엔화 환율 근황
    • 14:50
    • 조회 1948
    • 이슈
    7
    • 이 정도면 감독이 남자 배우 맥이고 싶었던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난리난 남자 배우 연기력...............................twt
    • 14:49
    • 조회 1803
    • 이슈
    5
    • 진재운 감독 '나무의 노래' 한국 최초 프리 이탈리아 TV 다큐부문 본상 수상
    • 14:47
    • 조회 123
    • 기사/뉴스
    • 파라다이스시티, 세계 음악 거장 찾는 ‘페스티벌 성지’ 자리매김…체류형 콘텐츠로 관광 저변 확대
    • 14:47
    • 조회 193
    • 기사/뉴스
    2
    • [롤] 중국 선수가 미국에서 개최하는 월즈에 참석 못 할 수도 있는 이슈 발생
    • 14:46
    • 조회 1527
    • 이슈
    11
    • [인터뷰] “본전 오면 팔겠단 생각 버려라…하반기 국장 상승 여력, 미장보다 우위”
    • 14:41
    • 조회 1637
    • 기사/뉴스
    38
    • 제자리 점프 잘하는 인피니트 성규
    • 14:39
    • 조회 306
    • 이슈
    6
    • "역주행에 길 비키라며 위협까지"…연 150만명 몰리는 日 '황궁 러닝' 비매너 몸살
    • 14:39
    • 조회 1157
    • 기사/뉴스
    10
    •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핫팩 비교해봤습니다
    • 14:39
    • 조회 2219
    • 팁/유용/추천
    37
    • 치킨 한 마리 왜 이렇게 양 적나 했는데…저울 올려보니 ‘깜짝’
    • 14:39
    • 조회 1317
    • 기사/뉴스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