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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오래만에 본 뉴욕 영화 내니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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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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덬들아 안녕 

오래만에 뉴욕영화 생각이 나서 연휴때 정주행했었는데 너무 재밌게 봤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주연 인데 

캐미가 잘 맞고 잘 어울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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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상류층 엄마랑 아이 만나면서 아이들을 좋아한다고 애니라는 소개를 했는데 내니(유모)로 알아듣어서 

채용되었는지 명암 건너는 장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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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돌보는 아이 그레이어 인데 말썽꾸러기 아이인데 친해져서 같이 다니는 장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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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학생 크리스에반스가 연기한 헤이든 이고

하버드 티셔츠가 잘 어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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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늦게 퇴근해서 매트로 폴리탄 계단에서 같이 피자를 먹는 모습인데 

가십걸에서도 블레어랑 친구들이 앉는 장소인데 가봤던 장소라 옛 여행 추억도 생각났던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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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캐미가 잘 맞아서 비쥬얼 커플같이 보여서 보는 내내 재밌게 봤어.

 

뉴욕의 영화 여름느낌나지만 가을에 봐도 재밌더라.

 

모두 연휴 마지막 밤이지만 오늘도 수고많았고, 내일도 화팅하자. 해브어 굳나잇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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