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방송에서도 등장했던 샌드백이었다. 마당에는 김민이 직접 제작한 나무 의자도 보였다. 테이블과 목재 팔레트와 각종 작업용 자재도 곳곳에 쌓여 있었다. 오래된 집을 조금씩 직접 손보며 사용하는 공간이라는 방송 속 모습과 맞닿아 있었다.
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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