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6대 중대 범죄 수사를 주도할 중대범죄수사청 서울청의 차장·국장·과장 인사 전원이 검찰 현직 출신으로 채워졌다. 중수청은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대원칙 및 검찰의 수사 행태에 대한 반성의 취지로 세워졌지만 현직 검사 출신이 핵심 수사 라인을 꿰차면서 중수청이 또 다른 검찰청이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https://naver.me/5PW0ij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