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변소재 특성상 자외선뿐만 아니라 공기와도 반응하기 때문에 10년이상 지나면 미개봉품도 피하기 어렵다고보존처리 후 비활성기체로 충전된 온습도 관리 전시장에 넣어야 피할 수 있는데 개인수준에선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