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명탐정 코난> 주요인물 한국판 이름 비하인드
2,348 23
2026.10.05 19:43
2,348 23

arHkDp
씨네21에서 진행한 명탐정 코난 한국판 더빙 1기 연출 담당 이원희 피디님 인터뷰에 따르면

 

 

LyEoiQ
남도일: 추리 소설의 대가 코난 도일에서 따왔는데 우리나라에 코씨나 난씨는 없으니 비슷한 남씨로 해서 '남도일' 로 지음

 

 

 

Nvaowi
유명한: 자기가 제일 잘난 줄 아는 코믹한 캐릭터니까 그 성정을 그대로 반영해서 '유명한'이라 이름 붙임

 

 

 

gEAiLh

 

하인성: 그 당시 kbs 미디어 국장 성함이 '하인성'이었다고 함ㅋㅋㅋ

 

 

 

 

SKLMDk
Q. 원판과 다르게 속마음 목소리도 남도일로 설정한 이유

 

-이 친구의 본체는 고등학생인데 생각까지 어린아이의 목소리로 처리할 필요가 있을까. 나로서는 개연성을 고려할 때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 고등학생 모습의 남도일이 나오니까 강수진이라는 좋은 성우를 캐스팅해보자고 나름대로 과감하게 결정했다. 이런 결정과 실행이 가능했던 아주 현실적인 이유가 있다면,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애니메이션을 덜 간섭하던 방송국 분위기상 담당 PD의 결정에 별 간섭을 안 했다는 것일 터다. (웃음)

 

 

https://youtu.be/6tm4nj3ejIQ?si=io74PEELYHboHZnP

 

명탐정 코난 한국판 주제가 1기 '빛이 될꺼야' 작사도 하심

 

-일본 원곡을 번안한 형태로 가사를 부탁했는데 방송하기 전에 3, 4화까지 미리 본 상태에서 이 가사를 읽어보니 내용이 하나도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더라. <명탐정 코난>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뿐이라는 생각으로 한번 고쳐보자 싶어서 가사에 손을 댔다.

 

 

인터뷰 원문 링크 

https://naver.me/5Gphliec

댓글 2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424 00:05 18,30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93,3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53,1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18,7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37,7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0,7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6,5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0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29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9,7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6609 이슈 NC 다이노스 구창모에게 직접 듣는 구씨 항렬 설명.jpg 1 22:36 242
3176608 이슈 ㅠㅠ 할머니가 나보고 강호동이라고함... 5 22:34 821
3176607 유머 야구선수들에게 누가 학대당하고 있나했더니 이강철감독;; 22:34 347
3176606 이슈 아일릿 #체포하겠어 챌린지 teasing 🚨.twt 4 22:34 164
3176605 유머 승호오빠 얼굴에서 빛이 나요 ㄴ 유분껴서 그래여 기름껴서 2 22:33 510
3176604 이슈 ‘호빗’ 3부작, 11월 1일 넷플릭스 공개 6 22:32 497
3176603 기사/뉴스 송강·이준영, BL 코드에 입 열었다…장규리 "대본 봤을 때부터 예상한 반응" 3 22:32 715
3176602 기사/뉴스 트럼프도 비상계엄? 미 정치권 발칵…미국에 무슨 일이 12 22:30 676
3176601 기사/뉴스 3천억 기부 받고…50곳은 3년 간 집행 ‘0원’ 3 22:29 691
3176600 이슈 아무도 몰랐지만 나 혼자 이겨낸 순간들 8 22:28 1,181
3176599 이슈 집 앞에 월요일마다 오는 닭꼬치 트럭 있어서 엄마랑 사러 갔는데 트럭 여자사장님께서(부부심) 아이고~ 아직 시집 안 갔나보다 엄마랑 닭꼬치 사러도 나오고~ 9 22:28 1,731
3176598 유머 터널은 쫌 무서운 멍멍이 3 22:28 321
3176597 이슈 남노셰프 생일 초대장 받은 냉부 셰프 반응 6 22:27 1,523
3176596 이슈 발목 잃은 대대장 보상금 8천만원, 동료 간부 4천만원 13 22:26 1,019
3176595 이슈 분명 익명인데 주어가 너무 확실한거 같은 샤이니 태민 막내썰 1 22:25 788
3176594 이슈 너도 자위중? 13 22:24 1,625
3176593 유머 나 사실 사촌형한테 고백 안 한거 있음 4 22:23 2,326
3176592 정보 의외로 많이 발생하는 누수사고 원인 16 22:23 2,789
3176591 유머 무묭아 아빠가 과자 사왔다! 6 22:22 672
3176590 유머 카프카도 별수 없는 1 22:21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