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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영치금 한도 400만원…김현태, 열흘새 2028만원 챙긴 방법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1310

https://youtu.be/mIR7iqhelWU?si=jt8TGjOIzEDkW2TX



열흘 동안 2000만원이 넘었습니다. 하루 200만원씩 번 셈입니다. 극우 유튜버가 후원을 독려하면 한도 400만원인 영치금의 계좌가 하룻밤 만에 채워집니다. 잠시 뒤 그 돈이 외부 계좌로 이체되는 일이 반복적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16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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