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참사와 세월호 참사라는 비극을 거치며 수천억 원을 들여 만든 재난안전통신망이 담당자 한 사람의 부재로 멈춰 서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162?sid=102
"대구 지하철 참사와 세월호 참사라는 비극을 거치며 수천억 원을 들여 만든 재난안전통신망이 담당자 한 사람의 부재로 멈춰 서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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