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이들은 지문인식 장치로 잠겨 있는 출입문을 열기 위해 당직 근무자를 살해한 뒤 손가락을 잘라 지문을 인식시키자는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6830
조사 결과 이들은 지문인식 장치로 잠겨 있는 출입문을 열기 위해 당직 근무자를 살해한 뒤 손가락을 잘라 지문을 인식시키자는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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