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호감 이미지인 유명 배우 사카이 마사토와 칸노 미호
두 사람이 결혼해서 대호감 부부가 되었음
그런데? 둘이 결혼한 이후부터 둘이 활동기가 겹치는 일은 없어지게 되었음
왜냐
둘이 번갈아가면서 육아를 하기 때문
한 명이 배우 활동하면 한 명이 육아하는 바톤 터치를 계속 하는 것 ㅇㅇ
이 사실이 밝혀지고 일본에서 꽤 화제가 됐음
일본에서 보통 여자 연예인이 결혼하면 전업주부가 돼서 일을 많이 줄이거나 아예 연예계 휴식기를 가지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사카이 마사토는 탑 of 탑급 배우라서 일에 전념하고 싶을 법도 한데 저렇게 한다고 ㅇㅇ
이런 부분까지 너무 호감이라고 반응 좋았음
그리고 사카이 마사토가 인터뷰에서 한 말
뭐랄까. "부부"가 된 지 아직 4년. 정말 모르겠습니다. 아버지로서도 초보라, 미흡한 점만 있어서 죄송합니다…라는 느낌입니다(웃음)
아이를 가졌을 때,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생명을 맡겨주셨구나 라고 생각하자고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이를 더욱 책임감을 갖고 소중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아내도 나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소중히 키워주신 아내의 부모님이 계시고, 주위의 사람들이 있고, 그런 그녀를 당분간 맡고 있다고 생각하면, 건방지게 될 일도, 낮출 일도 없습니다.
"맡고 있다"라는 생각으로 인간관계, 일에 대해서도 적당한 거리감으로 있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