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수영, 아들 백혈병 투병에 라디오 잠정 하차…"엄마로서 곁 지켜야"

무명의 더쿠 | 18:11 | 조회 수 3999
치료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분간 자녀 곁을 지키기로 했다. 그는 “예상 치료 기간이 길고, 초반에는 집중적인 항암 치료가 이어져 아이에게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가 힘든 치료 과정을 잘 이겨내도록 지켜줘야 할 때라는 생각에 어렵게 내린 결정”이라며 “아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날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8/000638135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41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멈출 수가 없어 일본은 한국의 영토
    • 21:50
    • 조회 157
    • 이슈
    • 퇴사할게여 가사 공감못하는 낡고 지친 30대ㅠ
    • 21:50
    • 조회 436
    • 이슈
    4
    • 매출기준 세계 3대 백화점
    • 21:47
    • 조회 1029
    • 이슈
    11
    • 심리쌤이 얘기해줬는데 사람은 자기가 지금 행복하고 마음이 편안해야 비로소 입을 열고 싶어한다고 함.
    • 21:47
    • 조회 630
    • 이슈
    4
    • 한효주 팬한테 애교 출력해주심
    • 21:46
    • 조회 167
    • 이슈
    1
    • 10년전 오늘 발매된, SF9 "팡파레"
    • 21:45
    • 조회 36
    • 이슈
    • 일본 음원 차트로 본 9월 일본 인기곡
    • 21:44
    • 조회 235
    • 정보
    2
    • 치이카와 극장판을 보고오면 자꾸 듣게된다는 노래
    • 21:43
    • 조회 266
    • 유머
    1
    • 할머니가 나보고 강호동이라고함
    • 21:42
    • 조회 992
    • 유머
    4
    • 친절한 고양이 pt쌤 🐈‍⬛
    • 21:42
    • 조회 332
    • 유머
    2
    • 히어로가 아니라 지하철빌런이잖아...twt
    • 21:41
    • 조회 1165
    • 이슈
    11
    • 일본 남자들이 추는 아일릿 "It's Me"
    • 21:40
    • 조회 386
    • 정보
    4
    • 14년 전 오늘 발매된_ "I Dream"
    • 21:40
    • 조회 67
    • 이슈
    • [단독] 마포대교 사진만 5100장…'김건희 일정' 대통령기록물로
    • 21:40
    • 조회 491
    • 기사/뉴스
    2
    • 이거보니까 무슨 개 훈련시키는거같음 우리집 꼬질이도 이정도로 훈련은 안시키는데
    • 21:40
    • 조회 706
    • 이슈
    5
    • 일본 무통 분만 플에 한국인들이 참전한 이유
    • 21:40
    • 조회 1351
    • 이슈
    7
    • [단독] 창호 찢고 태연히 담배 뻐끔…경복궁 보수비 '첫 1억' 돌파
    • 21:38
    • 조회 325
    • 기사/뉴스
    2
    • 장모님을 고소하려고 합니다.
    • 21:38
    • 조회 2864
    • 이슈
    37
    • 2025년 기준 세계 최대 매출 백화점 Top 3 점포
    • 21:37
    • 조회 620
    • 이슈
    9
    • 플랫폼 ‘강남언니’에 수상한 정책지원금
    • 21:37
    • 조회 1234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