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아들 백혈병 투병에 라디오 잠정 하차…"엄마로서 곁 지켜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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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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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분간 자녀 곁을 지키기로 했다. 그는 “예상 치료 기간이 길고, 초반에는 집중적인 항암 치료가 이어져 아이에게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가 힘든 치료 과정을 잘 이겨내도록 지켜줘야 할 때라는 생각에 어렵게 내린 결정”이라며 “아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날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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