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으로 재직했던 염씨는 이혼을 앞두고 자신의 남동생의 집에서 별거 생활 중이던 아내 박은아씨(가명)를 찾아가 5살 딸이 보는 앞에서 흉기를 휘둘러 살해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39516?sid=102
공무원으로 재직했던 염씨는 이혼을 앞두고 자신의 남동생의 집에서 별거 생활 중이던 아내 박은아씨(가명)를 찾아가 5살 딸이 보는 앞에서 흉기를 휘둘러 살해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3951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