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32312?sid=102
부하 여군에게 성희롱성 발언과 폭언을 해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은 육군 대위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부하 여군에게 성희롱성 발언과 폭언을 해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은 육군 대위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