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의 ‘동두천 자연인’ 일상이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일부 누리꾼이 구옥의 공간 연출 의혹을 제기했다. 과거 로드뷰와 달라진 마당, 발전기로 전기를 쓰는 생활 방식이 의문이라는 주장이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4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