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혐) 미국 래퍼 d4vd 아동 성폭행 및 살인 혐의 현황

무명의 더쿠 | 12:44 | 조회 수 5676

https://media.fmkorea.com/files/attach/new5/20261005/10411737729_486616_bb72703e8815115f8d02e0d944f48148.mp4

 

 

Here With me

(뮤직비디오 속 여자 인물이 피해자와 흡사해서 논란중)

 

 

https://media.fmkorea.com/files/attach/new5/20261005/10411737729_486616_f4463d80148e0abbacdf27f624ff84d2.mp4

 

 

Romantic Homicide

(사건으로 인해 뮤직비디오가 실제 범죄 연출로 논란중)

 

20261005_014633.jpg 혐) 미국 래퍼 d4vd 아동 성폭행 및 살인 혐의 현황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 (21세)

 

-받고 있는 혐의-

1급 살인

미성년자 상습 성적 학대

위법적 시신 훼손

 

JeLSeAzFIxxmyYqfY3QaMTLMOdgfZlQWEA3pFodUoxq0eh-CebpysM5GbUGuiOBs9SbUsjKuFi7RNmfWqK9qbL5a4pPT1Zo_WmpnDKVY93jy6CIGhc1iJ_nYZHpnxcevfSrPrsqf2JQRDRYa_f823Q.webp 혐) 미국 래퍼 d4vd 아동 성폭행 및 살인 혐의 현황

피해자 - 셀레스트 리바스 (15세)

 

-타임라인-

 

① 2022
D4vd와 11세 Celeste가 만남
⬇️
② 2023~2024
검찰이 미성년자와의 성적 관계 및 학대를 주장
⬇️
③ 2025년 4월
Celeste가 D4vd의 집에 간 뒤 실종
→ 검찰은 D4vd가 이때 살해했다고 주장
⬇️
④ 2025년 4~5월
검찰 주장에 따르면 시신 훼손 및 은폐 작업
⬇️
⑤ 2025년 9월
D4vd의 Tesla에서 심하게 훼손된 Celeste의 시신 발견
⬇️
⑥ 2025~2026년 초
장기간 수사 + 대배심 조사
⬇️
⑦ 2026년 4월
D4vd 체포 → 1급 살인 등으로 기소
⬇️
⑧ 2026년 7월
5일간 예비심리
→ 판사가 정식 재판 진행 결정
⬇️
⑨ 2026년 8~9월
변호인 교체 + 피해자 가족 민사소송
⬇️
⑩ 현재 — 2026년 10월
정식 형사재판을 앞둔 상태. D4vd는 무죄 주장.

 

-검찰이 확인한 부분-

 

데이비드의 집에서 사람의 시체를 화장할 수 있는 정도의

 온도를 내는 소형 소각로가 발견된 점

아마존에서 다른 사람 명의를 이용해 전기톱 두대와 삽을 구매했고

그로부터 4일 후에는 시신을 담을 가방, 튼튼한 세탁물 가방, 공기 주입식 풀장을 구매한 부분

 

주입식 풀장에 두고 피를 최대한 빼낸 후 전기톱을 사용해 시신을 훼손해서 차 트렁크에 유기한 것으로 보임
 

또한 데이비드의 아이폰을 포렌식한 결과

 다수의 아동 성착취물이 발견되었으며

 

추가적으로 복원된 메세지를 통해 피해자가 13세일 때

 임신 중절 수술을 받은 사실도 확인되었음

 

-해당 메세지-

만약 첫 번째 낙태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하지?

우리 둘 다 아이를 지켜보고 돌볼 능력이 없어. 이게 최선이잖아?

이번 낙태를 마지막으로 하자. 우리가 진짜 아이를 가질 때까지는…

 

-2026년 8월 31일- 

사선 변호사 2명이 사임하여 국선 변호사로 대체됨

 

데이비드에게 기소된 혐의가 모두 인정될 경우

사형 or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될 것으로 보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4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軍 "北지뢰로 우리장병 부상 최종판단"…지뢰제거작전 전격단행
    • 17:27
    • 조회 0
    • 기사/뉴스
    • "우승 인터뷰는 이렇게"…최시원이 소환한 8년 전 손흥민 영상
    • 17:26
    • 조회 107
    • 기사/뉴스
    • <날아올라라 나비> 김향기 x 박정우 키스신
    • 17:26
    • 조회 99
    • 이슈
    1
    • 진돌이 생각하는 피자 인외 모습
    • 17:26
    • 조회 178
    • 이슈
    1
    • [KBO] 41세의 나이에 데뷔 첫 우승을 경험한 선수
    • 17:25
    • 조회 508
    • 이슈
    7
    • 지드래곤 삐딱하게 뮤비 촬영지 놀러 간 후기
    • 17:25
    • 조회 175
    • 이슈
    1
    • 인간한테 혼나는 사마귀
    • 17:24
    • 조회 169
    • 이슈
    2
    • 한국어를 읽고 쓸 줄 모르는 주제에 "한글은 불편하다. 한자를 써라"라고 짖어대는 멍청이는 대체 뭐가 하고 싶은 거야?
    • 17:24
    • 조회 397
    • 이슈
    2
    • 어제 시구한 서강준 인스타그램 업로드⚾️
    • 17:22
    • 조회 384
    • 이슈
    7
    • 오늘자 남천바오 할부지(=강바오) 글 속 둥이들 언급🐼💜🩷
    • 17:21
    • 조회 745
    • 정보
    24
    • [단독] 토스뱅크에도 해킹 시도 있었다…신한은행 공격자와 '동일 IP'
    • 17:21
    • 조회 209
    • 기사/뉴스
    2
    • [KBO] 김도영 역전 쓰리런 42호 홈런
    • 17:21
    • 조회 1001
    • 이슈
    73
    •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데이트🐊❤️
    • 17:20
    • 조회 205
    • 이슈
    3
    • 티원 유튜브 '드릉드릉' 썼다고 펨코에서 테러 -> 자막 수정함
    • 17:19
    • 조회 767
    • 이슈
    12
    • [KBO] 2026시즌 리그 정규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 달성
    • 17:19
    • 조회 306
    • 이슈
    2
    • 이수영, 라디오 잠정 하차…"자녀 백혈병 진단 받아"
    • 17:18
    • 조회 1320
    • 기사/뉴스
    5
    • 북항 새로운 근황
    • 17:18
    • 조회 1019
    • 이슈
    6
    • 남성 타겟 / 여성 타겟 마케팅의 차이
    • 17:17
    • 조회 1480
    • 이슈
    17
    • 오빠 기안장 잘 보고있어요
    • 17:15
    • 조회 1568
    • 이슈
    13
    • 헐 가지고싶다
    • 17:15
    • 조회 300
    • 유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