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dia.fmkorea.com/files/attach/new5/20261005/10411737729_486616_bb72703e8815115f8d02e0d944f48148.mp4
Here With me
(뮤직비디오 속 여자 인물이 피해자와 흡사해서 논란중)
https://media.fmkorea.com/files/attach/new5/20261005/10411737729_486616_f4463d80148e0abbacdf27f624ff84d2.mp4
Romantic Homicide
(사건으로 인해 뮤직비디오가 실제 범죄 연출로 논란중)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 (21세)
-받고 있는 혐의-
1급 살인
미성년자 상습 성적 학대
위법적 시신 훼손
피해자 - 셀레스트 리바스 (15세)
-타임라인-
① 2022
D4vd와 11세 Celeste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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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2023~2024
검찰이 미성년자와의 성적 관계 및 학대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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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2025년 4월
Celeste가 D4vd의 집에 간 뒤 실종
→ 검찰은 D4vd가 이때 살해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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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2025년 4~5월
검찰 주장에 따르면 시신 훼손 및 은폐 작업
⬇️
⑤ 2025년 9월
D4vd의 Tesla에서 심하게 훼손된 Celeste의 시신 발견
⬇️
⑥ 2025~2026년 초
장기간 수사 + 대배심 조사
⬇️
⑦ 2026년 4월
D4vd 체포 → 1급 살인 등으로 기소
⬇️
⑧ 2026년 7월
5일간 예비심리
→ 판사가 정식 재판 진행 결정
⬇️
⑨ 2026년 8~9월
변호인 교체 + 피해자 가족 민사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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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 현재 — 2026년 10월
정식 형사재판을 앞둔 상태. D4vd는 무죄 주장.
-검찰이 확인한 부분-
데이비드의 집에서 사람의 시체를 화장할 수 있는 정도의
온도를 내는 소형 소각로가 발견된 점
아마존에서 다른 사람 명의를 이용해 전기톱 두대와 삽을 구매했고
그로부터 4일 후에는 시신을 담을 가방, 튼튼한 세탁물 가방, 공기 주입식 풀장을 구매한 부분
주입식 풀장에 두고 피를 최대한 빼낸 후 전기톱을 사용해 시신을 훼손해서 차 트렁크에 유기한 것으로 보임
또한 데이비드의 아이폰을 포렌식한 결과
다수의 아동 성착취물이 발견되었으며
추가적으로 복원된 메세지를 통해 피해자가 13세일 때
임신 중절 수술을 받은 사실도 확인되었음
-해당 메세지-
만약 첫 번째 낙태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하지?
우리 둘 다 아이를 지켜보고 돌볼 능력이 없어. 이게 최선이잖아?
이번 낙태를 마지막으로 하자. 우리가 진짜 아이를 가질 때까지는…
-2026년 8월 31일-
사선 변호사 2명이 사임하여 국선 변호사로 대체됨
데이비드에게 기소된 혐의가 모두 인정될 경우
사형 or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될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