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 “쌍욕 박고 ‘D.P.’ 오디션 합격, 쓰레기 역 힘들었다” (요정재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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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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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호는 "해인이 형 뺨 때리고 벽 못에 밀고 하는 씬이 전체 촬영 회차 첫 날 첫 씬이었다. 일부러 감독님께서 '빨리 깨부숴라. 너의 깍듯함 예의다 박살내야 한다' 하셨다. 그때는 교환이 형도 그렇고 성균이 형, 해인이 형, 현철이 형 다 '승호씨'라고 했던 때다. 현장 도착하면 '안녕하십니까' 하고 액션 하면 때렸다. 그때는 일주일 정도는 그런 씬들 찍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 기억이 아예 없다. 머리가 하얘졌던거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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