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응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무심코 잘못 버려진 보조배터리는 재활용시설의 화재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배터리가 내장된 폐가전은 종량제봉투나 플라스틱 분리수거함에 버리지 말고, 가까운 폐가전수거함이나 전지수거함에 배출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3015
김고응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무심코 잘못 버려진 보조배터리는 재활용시설의 화재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배터리가 내장된 폐가전은 종량제봉투나 플라스틱 분리수거함에 버리지 말고, 가까운 폐가전수거함이나 전지수거함에 배출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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