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연은 "얼마 전 축농증이 너무 심해졌다. 2년 전 수술한 게 잘못됐는지 고름이 찼다"며 "실리콘 같은 걸 넣었나 보다"라고 말했다. 그는 "뼈가 제자리를 못 잡고 2년 동안 떠있었다고 한다. 축농증이 너무 심해져서 코로 숨을 쉴 수가 없었다"고 당시 상태를 전했다.
https://naver.me/G6RwpnZZ
김혜연은 "얼마 전 축농증이 너무 심해졌다. 2년 전 수술한 게 잘못됐는지 고름이 찼다"며 "실리콘 같은 걸 넣었나 보다"라고 말했다. 그는 "뼈가 제자리를 못 잡고 2년 동안 떠있었다고 한다. 축농증이 너무 심해져서 코로 숨을 쉴 수가 없었다"고 당시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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