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전 소속사는 첸백시, 더보이즈 등이 소속되어있던 빅플레닛 메이드(BPM)
비비지는 지난 4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끝냈다. 당시 비비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한) 신원은 '정산금 지급의무 위반 및 매니지먼트 지원의무 위반, 신뢰관계 훼손'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전속계약은 2026년 3월 4일 자로 적법하게 해지돼 그 효력을 상실했다. 지난 6월 법원에서 전부 인용 판결을 받았으며 현재 법적 분쟁으로 인해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다.소속사는 올해 1월에는 준비 중이던 새 앨범 발매를 취소한다고 일방 통지했고, 이와 함께 상반기 예정돼 있던 국내와 해외 팬 미팅도 취소됐다고 비비지 측은 설명했다.
우 변호사는 "소속사는 현장에서 소요되는 비용조차 지급하지 못하여 매니저가 부득이 개인 현금을 사용하여야 하는 일도 있었다. 아티스트는 본인들의 정산금 지급이 지체되는 것까지는 감내하려 하였으나, 연예 활동을 하면 할수록 주변 분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지켜보면서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소속사가 연예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의지와 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점 △정산금 지급 책임을 지지 않은 점 등을 들어, 전속계약을 유지하기 위한 전제인 '신뢰 관계'가 완전히 깨졌다는 판단하에, 계약 해지를 통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른 소속 아티스트들과 마찬가지로 정산금 못받고
새소속사 오피셜 떴는데
오늘 팀명 못써서 은하 신비 엄지로 기사 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