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문지인은 한기주(이준기)가 근무하는 병원의 사무직 직원 김니콜을 연기한다. 이준기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10050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