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전방 군단에서 이처럼 광범위하게 ‘빈총 경계’가 이뤄지는 동안 북한군은 군사분계선(MDL)을 국경선으로 보고 ‘요새화’하겠다며 지뢰 매설과 철책 설치 등의 작업을 계속해 왔다. 강 의원은 “북한군이 지난 8월부터 현재까지 전 전선 지역에 걸쳐 50여 회 MDL을 넘어왔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2099?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209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