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극중 정요 역)
(비오=송강 캐릭터)
-친엄마가 아빠 속이고 낳은 사생아
-10살 이전부터 친아들이 아닌걸 알게 된 아빠의 가정폭력
-10살 처음 나간 피아노 콩쿠르 객석에서 엄마 뇌출혈로 사망
-17살까지 알콜중독 아빠의 폭언, 사채업자들의 신체적 폭행
-17살 엄마가 돌아가신 그 공연장에서 무대공포증 발현(이건 비오가 도와줌)
-18살 비오의 부탁으로 국제콩쿨 참여, 공연장 이동 도중 납치되었으나 도주, 총에 맞고 실종(납치 사주 범인이 비오 엄마)
-실종이후~22살 기억상실과 대인기피증 겪음
-22살~27살 총상으로 오른 손 장애가 생겨 피아노 연주 불가, 지휘로 전향
-27살 지휘자로 컴백하나 손가락이 굳어가고 총맞은 어른쪽 어깨 통증 수시로 발생
비오에게 복수 시작, 그 과정에서 지휘를 많이 해야해서 움직임이 많다보니 손가락 마비와 통증이 심해짐(비오가 납치 사주 범인이 본인이라고 거짓자백헸기 때문에 비오에게 복수)
사건 마무리 되고 정요에 대한 죄책감에 비오가 피아노연주를 포기하려하는 상황에, 비오의 죄책감을 덜어주기 위하여 손가락을 잠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나 영구장애 부작용이 있는 주사를 맞음, 재활훈련이 잘 되었다며 비오에게 피아노칠 수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잠적
-30살 오른손 영구장애 발생, 체코의 한 수도원에 살며 어린이 성가대 연습 중 왼손을 주로 사용하며 지휘하는 모습으로 엔딩
실종이후부터 27살까지는 정확한 타임라인도 알려주지 않아서 극에 나온 사실 모아모아 씀
피아노 천재캐릭터의 손을 빼앗고, 지휘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영구마비 설정까지 굳이 넣었어야했냐는 의견 있음
주연 조연 대부분의 캐릭터가 최정요에게 용서하라고 하는 2차가해 수차례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