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병력 인구 절감에 따라서 병력이 줄어들고 자원이 줄어들어서 더 이상 이걸 유지할 수 없는 상태”라며 “국방위에서는 병역 특례 제도는 앞으로 점점 줄여가야 된다는 방향성은 이미 정한 지 오래”라고 밝혔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7196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