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에서 '얘네가 깨지면 사랑은 없는 거다'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호감 이미지인 배우 부부...jpg
7,863 34
2026.10.04 22:49
7,863 34

qUrpsE

배우 사카이 마사토 & 칸노 미호

 

 

 

oOfSKh
이들은 <오오쿠>라는 영화를 찍으면서 만났는데

기사로는 사카이 마사토가 칸노 미호한테 촬영중에 완전 반했다고 함

 

스탭들 회식위해 100만엔 바로 결제하는 호탕한 모습과

본인이 책벌레인데 칸노 미호도 책을 좋아해서 

촬영 쉬는 시간에 책 얘기하면서 즐거워했다고 ㅇㅇ

 

 

하지만 촬영 중에는 칸노 미호는 영화에만 집중해서 

결국 교제로 발전하지 못함

 

 

BVYSRT

 

그러다 몇달 후 영화 개봉 시사회와 홍보 등을 돌면서 

칸노 미호도 사카이 마사토 존재를 의식하기 시작했음

 

 

AvsIUu

 

칸노 미호는 결혼 전제면 교제를 승낙한다고 했고 사카이 마사토가 그럼 결혼하자고 해서 교제 3개월만에 초스피드 결혼을 함

 

 

 

결혼 직후 잡지 인터뷰에서 칸노 미호는 결혼 이유에 대해

 

그는 굉장히 성실한 편이고 일을 대하는 자세가 너무 멋지다고 생각해서. 그런 그가 나를 선택해 준 것에 매우 행복했습니다. 왜 내가 좋았는지는…, 부끄러워서 들을 수 없습니다(웃음) 그의 기분을 더 여러가지 물어보고 싶지만, 왠지 모르게 지금은 부끄러워서, 나중에 다시 물어보고 싶습니다.

 

 

 

 

 

renWhn

 

결혼 몇개월 후에 <한자와 나오키>라는 드라마가 초대박이 터지면서 사카이 마사토는 탑배우가 되었고

 

 

 

 

aPWGkV
 

결혼 2년만인 2015년엔 아들, 2018년엔 딸을 낳음

 

아이들때문에 둘이 일을 겹쳐서 하는 경우는 없고

둘이 번갈아면서 일 육아 한다고 함

 

칸노 미호와 육아친구인 배우 Megumi에 따르면

둘째 아이는 엄청 예쁘고, 첫째 아이는 예쁘기도 하지만 똑똑해서 별은 왜 생겨?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한 건 왜 없어? 등의 질문을 엄청 날린다고 함.. 

 

 

 

 

그 외에

 

xWttqV

 

아들은 안 타고 본인이 신나게 그네 타는 사카이 마사토

 

 

 

 

fJJIvN

 

사카이 마사토가 집에서 만든다는 바나나 된장국(…)

본인 피셜 칸노 미호가 맛있다고 했다 함

 

 

 

 

 

마지막으로 사카이 마사토가 느낀 결혼이란

 

뭐랄까. "부부"가 된 지 아직 4년. 정말 모르겠습니다. 아버지로서도 초보라, 미흡한 점만 있어서 죄송합니다…라는 느낌입니다(웃음)

 

아이를 가졌을 때,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생명을 맡겨주셨구나 라고 생각하자고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이를 더욱 책임감을 갖고 소중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아내도 나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소중히 키워주신 아내의 부모님이 계시고, 주위의 사람들이 있고, 그런 그녀를 당분간 맡고 있다고 생각하면, 건방지게 될 일도, 낮출 일도 없습니다. 

"맡고 있다"라는 생각으로 인간관계, 일에 대해서도 적당한 거리감으로 있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ㅊㅊ 슼

댓글 3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44 10.02 69,75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67,06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38,5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02,2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16,5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0,2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6,5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0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9,2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5,3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6,3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5852 이슈 3년전 어제 발매된, 화사 "Chili" 03:51 6
3175851 이슈 로제 'New trick' 이즘(izm) 평 03:43 157
3175850 이슈 녹음도 하고 데뷔직전까지 갔는데도 코로나때문에 데뷔못했다는 솔로지옥4 이시안.jpg 03:42 350
3175849 기사/뉴스 [현장] 4050 여성 몰린 ‘코아시스’…엄마들의 뷰티 놀이터 뜬다 03:40 313
3175848 유머 리센느 이것도봐주마협회 홈페이지 생김 2 03:40 274
3175847 이슈 한국어로 사람을 그리면 괴물이 되는이유..? 1 03:36 289
3175846 기사/뉴스 [단독] 男 ‘HPV 무료백신’에 접종률 껑충… “지원 없인 값비싸 포기” 4 03:22 589
3175845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CRASH] 초동 집계 종료 3 03:18 559
3175844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ANIMAL] 초동 집계 종료 1 03:17 443
3175843 이슈 두산 팬들이 구장 하나 다 먹고 온 사연 4 03:17 527
3175842 이슈 이창섭 '사계, 그리고 너' 이즘(izm) 평 03:16 149
3175841 이슈 파란노을 '상처' 이즘(izm) 평 03:14 74
3175840 이슈 클로즈 유어 아이즈 'Open your eyes' 이즘(izm) 평 3 03:12 138
3175839 이슈 엄정화 아역만 두 번 했던 댄싱퀸 & 미쓰 와이프 SNL 안주미.jpg 7 03:11 747
3175838 이슈 3년전 어제 발매된, 뉴진스 "GODS" 1 03:10 116
3175837 이슈 현재 반응 난리난 빌리 츠키... 7 03:05 1,258
3175836 팁/유용/추천 봉은사에 갔다가 힐링 제대로 했어 18 02:57 2,402
3175835 유머 수많은 뜨개인들의 궁금증이 드디어 풀림 (르세라핌 사쿠라) 11 02:57 1,765
3175834 이슈 노래 잘부르는 가능한사랑 전도연 아역.twt 4 02:53 540
3175833 유머 올데프 타잔 매니저님 경력 8 02:44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