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올해 드라마 최악의 엔딩으로 끝난 포핸즈.jpg
98,793 579
2026.10.04 22:15
98,793 579






GZzoUc









이준영=정요(가난한 천재) / 송강=비오(재벌집 수재)








정요가 비오랑 같이 콩쿨 나갔다가 

(>> 이것도 비오가 같이 나가달라고 해서 나간거임. 

이유 : 비오 할아버지가 지휘자임. 비오는 할아버지 인정을 받고 같이 협연을 하고 싶은데 할아버지는 정요랑 협연하고 싶어함.

그래서 자기가 콩쿨에서 우승해야지 인정 받는다고 생각해서)


비오 엄마가 정요 납치 사주해서 

어깨에 총맞고 어깨 신경 손상되서 피아노 못치게 됨..

(>> 정요는 비오 엄마가 아니라 비오가 자기 납치사주한 범인인줄 암. 범인 입에서 비오가 시켰다고 들었고 비오도 자기 엄마 죄 덮을려고 자기가 한 짓이라고 말함)


복수할려고 지휘자로 성공해서 나타났는데

근데 알고봤더니 비오가 아니고 비오 엄마가 범인인거 알게되서

정요가 후회하면서 비오한테 미안하다고 함 (>>>>넌 피해자야 임마)

비오가 죄책감에 피아노 더 이상 안칠려고 하니까

죄책감 덜어줄려고 병원에서 주사까지 맞아가며 일시적으로 피아노 칠수있게 되서 비오한테 피아노 쳐주면서 죄책감 덜어주고

피아노 다시 치게 만들어주고

결국 정요 손은 또 서서히 마비 ㅇㅈㄹ해서 지휘자까지 못하게 됨. 


비오 엄마는 감빵 생활 3년하고 나오고 

친구/ 아들 / 전남친(비오&정요 스승)까지 마중 나와서 아들이랑 포옹하고 전남친한테 사랑 고백까지 받고 

정요는 수도사 엔딩 ㅅㅂ






==== 가해자는 잘먹고 잘살고

피해자는 꿈도 잃고 손도 잃고 걍 다 쳐잃음 ㅅㅂ









☆☆☆☆ 난 어느쪽 배우팬도 아님. 댓글에서 말하는 배우빠 기싸움❌️..... 나름 드라마 재밌게 봤는데 (6회까지) . 마지막회까지 보고나니 작가의 사상이 의심됨 ;

피해자는 모든걸 잃고 가해자는 잘 먹고 잘 사는 결말이 맞는거임? 아 어떻게 보면 진짜 현실적인데 드라마에서까지 그런 결말 보고 싶지 않아서...... '아니 비오까진 어떻게 이해하겠는데 비오엄마 결말 저게 맞아???' ☆☆☆☆






댓글 57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45 10.02 72,91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80,15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42,3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07,8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26,8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0,2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6,5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0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9,2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6,3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6051 이슈 보령시청 신입공무원 직캠 12:17 9
3176050 기사/뉴스 유해진 측 "신변 위협·명예훼손 엄중 대응…가능한 모든 조치" 12:17 13
3176049 이슈 요일 대비 시청률 계속 하락하고 있는 서강준 안은진 주연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7 12:14 340
3176048 이슈 거의 롤러코스터 수준이라는 일본의 모노레일 3 12:14 227
3176047 정보 카카오 ai 퀴즈 12시 1 12:13 49
3176046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VT 코스메틱 새로운 사진 12:13 89
3176045 이슈 대휘에게 Calling📞… 했더니 역시 명예블랙잭이여따♠️ 12:11 56
3176044 유머 [어디서 학사가 감히!] 12:11 190
3176043 이슈 [먼작귀] 게임 치이카와 포켓 공식 굿즈 4탄 티저 공개 8 12:10 349
3176042 이슈 저는 지인이 표지 그려줬더니 글러가 존잘 표지로 사기친다는 말도 들어봄ㅋ 4 12:08 889
3176041 유머 사우디사람이 소중한 반려낙타에게 해준 선물 15 12:07 1,523
3176040 이슈 미야오 오렌즈 광고 비하인드 포토 1 12:04 214
3176039 기사/뉴스 [단독] “내 말 안들어”…횡단보도서 어머니 위에 올라 타 폭행한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17 12:03 1,252
3176038 이슈 엔시티 위시 NCT WISH 【I SPY - The 4th Mini Album】 Album Details 12:01 235
3176037 유머 혼자있을수 있는사람이 같이 있을수 있는사람이다 4 12:00 696
3176036 이슈 요즘 (((얼빠)))발레팬들에게 반응 좀 오고있다는 04년생 발레리노.bolshoi 10 11:58 1,899
3176035 이슈 자라 라슨 한국왓다고 강남스타일 편곡해서 불러주심ㅠㅠ 5 11:56 959
3176034 이슈 예약 판매로 베스트셀러 1위 오른 하루키 신작 소설 1 11:56 1,384
3176033 기사/뉴스 시민단체 신자유연대, 서울 광진구 버거킹 대표이사 자택 앞에서도 항의 집회 예고 13 11:56 769
3176032 기사/뉴스 "한국축구, 금메달 따고 욕먹는 법 찾아내"…'군면제 실언' 역풍 외신도 집중조명 14 11:55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