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https://theqoo.net/square/4365219363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2498 AI를 활용한 성착취물 수백 건을 만들어 유포한 피의자, 붙잡고 보니 20대 현직 경찰관이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3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