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공방이 유해진의 자택 앞 시위와 광고 계약 철회 압박으로까지 번졌다. 그런데 논란이 커질수록 “궁금해서 직접 보겠다”, “보고 판단하겠다”는 반응도 생겨나고 있다. 영화는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7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