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발표회에서 박수원 감독은 "손만 닿아도 사람을 감전시키던 여자가 처음으로 감전당하지 않는 남자를 만나, 처음으로 로맨스를 키워나가는 '급속 충전 로맨스'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라고 이번 드라마를 소개했다.
https://naver.me/5FDwFKFb

제작발표회에서 박수원 감독은 "손만 닿아도 사람을 감전시키던 여자가 처음으로 감전당하지 않는 남자를 만나, 처음으로 로맨스를 키워나가는 '급속 충전 로맨스'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라고 이번 드라마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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