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상위 1%로 꼽히는 친일파 김한규의 땅 일부를 정부가 새로 환수했습니다. 지난 정부 때 멈췄던 친일파 재산 환수 소송이 다시 시작돼서 두 번째 환수에 성공한 겁니다. 다만 친일파 전체 재산에 비하면 극히 일부인데다 앞으로의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https://news.jtbc.co.kr/article/NB12321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