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의원은 “단 16분 뛰고 ‘전역모’ 쓴 철없는 19살, ‘군 면제만 바라봤다’는 신성…한국 축구 4연패에 찬물 끼얹은 ‘선택받은 자들’”이라는 제목의 한 매체 기사도 캡처해 첨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39365?sid=104
안 의원은 “단 16분 뛰고 ‘전역모’ 쓴 철없는 19살, ‘군 면제만 바라봤다’는 신성…한국 축구 4연패에 찬물 끼얹은 ‘선택받은 자들’”이라는 제목의 한 매체 기사도 캡처해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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