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4연패를 이룬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일부 선수들의 잇따른 '군 면제' 관련 경솔한 언행이 거센 역풍을 불러일으켰다. 방탄소년단(BTS)도 적용 받지 못한 '국위선양'이라는 모호한 단어 아래 이뤄지는 군 면제 혜택에 대한 재평가 논의도 가속화 될 전망이다.https://naver.me/x1uzKnA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