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김동현)가 어린 시절 방송 활동으로 마련한 부동산 자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경기도 구리에 전세를 끼고 2억5000만원을 투자한 32평 아파트의 현 시세가 10억원까지 올랐다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5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