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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쳤다고 소리 나오는 마운자로 다음세대 3상 임상결과

무명의 더쿠 | 15:07 | 조회 수 8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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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타트루타이드는 평균 30%의 체중감량 효과를 보여줌. (마운자로 20%대)

 

또한 비만관련합병증 치료제의 가능성도 제기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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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무호흡증의 경우 AHI (시간당 호흡 장애수) 지수가 치료 전 대비 61% 가까이 감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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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겪고 있는 환자들은 혈당 조절 메커니즘 때문에 기존 다이어트 약들의 성능이 반토막 나는게 부지기수 였음. 

하지만 레타트루타이드는 그걸 깨부수고 체중감량과 혈당 개선 효과를 증명함.

 

 

효과 좋은 약이니까 부작용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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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손실 -> 기존 다이어트와 큰 차이 없음. 약 복용 하면서 단백질 섭취 + 운동하면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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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지방간 개선 효과도 보임. (이미 간섬유화 / 간염 환자들은 해당사항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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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 하게 보여진 부작용은 경미한 피부저림 현상.

다만 12mg의 고용량 군에서 발견된 현상. 걱정되면 저용량으로 복용하면 해결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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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질환 환자 대상으로도 체중감량 성공 / 혈압, 중성지방 수치도 크게 감소 됨.  

직접적으로 심혈관 보호 효과 여부는 29년에 완료되는 연구 결과를 기다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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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효과가 엄청난 만큼 해외에서는 'Reta'라는 이름으로 불법거래 되고 있음. 제약사와 FDA 역시 절대 구매하지 말라고 경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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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인 일라이릴리는 레타트루타이드-마운자로 최고용량 기준으로 800여명 데리고 임상 논문 작성 후 학계 발표를 공표함.

또한 내년 1분기에 미국 FDA 허가 신청 계획 예정임.

 

https://youtu.be/Jh5RwAPdvII?si=SWzBC4AMuiJ7nz0e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604169

 

11개국에서 2339명을 대상으로 104주 간 진행.

 

평균 30%의 체중감량 효과

비만으로 인한 무릎 관절염 환자 62%가 증세 호전

수면 무호흡 증세 억제

참가자 1/3이 당뇨 전단계 였으나, 그 중 90%가 당뇨 전단계에서 벗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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