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더위 꺾이자 마라톤 시즌…시민들은 "버스서 다 내리래요" 울상
3,663 35
2026.10.04 15:01
3,663 35

"마라톤을 하는 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버스에서 모두 내리라고 하더라고요. 어르신들은 목적지까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도 몰라 당황하셨어요."


박 씨는 "평소 260번 버스를 타고 공덕에서 여의도로 넘어가는데 마라톤 때문에 마포역에서 승객들이 모두 내려야 했다"며 "특히 어르신들은 사전에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해 어디로 가야 하는지조차 몰라 당황해했다"고 말했다.


https://x.com/news1kr/status/2106615389522432432

댓글 3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490 10.05 25,0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15,35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7,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1,1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2,1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7,6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3,0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7102 기사/뉴스 [단독] ‘회식 논란’ 정관장, 새 시즌 사령탑 찾았다…권순찬 前 흥국생명 감독 선임 13:54 13
3177101 이슈 1달 터울로 결혼한다는 배우 김승윤- 차경은(본명 김경은) 자매.jpg 13:54 215
3177100 유머 sum chamgo love dive 1 13:51 87
3177099 기사/뉴스 경찰, '암살자(들)' 제작진 고발 종로서 배당…수사 착수 7 13:50 391
3177098 이슈 자사 제품에 이스터 에그를 몰래 숨겨놓은 기업 2 13:50 720
3177097 기사/뉴스 경남에서 첫 외국인 간호사 근무 시작, 마산대 유학생 출신 1 13:50 273
3177096 기사/뉴스 [KBO] KBO 차기 총재 선임 절차 착수…7일 이사회서 논의 시작 37 13:45 802
3177095 기사/뉴스 "내 딸 복수는 내가 한다" 딸 성폭행범 비아냥에 '격분' 직접 '화형'시킨 어머니 논란 44 13:44 1,507
3177094 유머 돈과 시간과 건강과 엄마 중에 빌릴 수 있는건 돈밖에 없음. 18 13:42 1,052
3177093 이슈 요즘 치이카와 짭진짜많은데 굿즈샵에도 짭많으니까 꼭 조심해서 구매하세요.twt 10 13:42 941
3177092 기사/뉴스 "노령연금 날=도박 날"…도심 한복판 노인 몰려든 게임장 9 13:40 708
3177091 이슈 하루 일과가 보이는 광수 버블 프사의 역사.jpg 12 13:40 1,399
3177090 이슈 '혼숙'의 뜻을 모르는 요즘 사람들 75 13:39 5,087
3177089 이슈 알고 보면 비시즌도 없이 엄청 빡센 배드민턴 선수들 1년 스케줄 3 13:39 475
3177088 이슈 영화 속 실제 모델 해고자 부부 "엉엉 울면서 봤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이 16년 만에 지킨 약속 2 13:38 671
3177087 이슈 리락쿠마, 코리락쿠마 줄이어폰 2종 출시 7 13:37 862
3177086 기사/뉴스 “놀이터서 담배 피우지 마세요” 한마디에…21개월 아기 안은 아빠 쫓아가 폭행 9 13:37 807
3177085 기사/뉴스 “아이는 쌩쌩한데 부모만 녹초”…3세 아이들, 하루 걸음 수 최대 3만 보 23 13:36 1,267
3177084 기사/뉴스 “다 큰 성인들이 입에 물고 ‘쪽쪽’?”…해외서 다시 뜬다는 황당 유행 17 13:35 2,321
3177083 이슈 반응 좋은 하마사키 아유미 최신 라이브 2 13:33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