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핼러윈을 앞두고 판매한 아동용 의상이 나치 강제수용소 수감자 복장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으면서 판매를 중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4448?ntype=RANKING
스페인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핼러윈을 앞두고 판매한 아동용 의상이 나치 강제수용소 수감자 복장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으면서 판매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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