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이사는 이날 아이보리색 저고리와 연노란색 치마에 연녹색 고름을 매치한 한복을 입었다. 최 회장은 턱시도 차림이었다. 두 사람은 만찬 테이블에서도 나란히 앉아 행사에 참석했다.
https://naver.me/Fz8iDbBs
김 이사는 이날 아이보리색 저고리와 연노란색 치마에 연녹색 고름을 매치한 한복을 입었다. 최 회장은 턱시도 차림이었다. 두 사람은 만찬 테이블에서도 나란히 앉아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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