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오늘(4일) 영화 '암살자(들)' 굿즈 제작배포 책임자를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의원은 총탄이 박힌 흔적을 표현한 오리지널 티켓 굿즈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표현하거나, 소비자가 배후를 박정희 대통령으로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거짓·과장의 광고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14595?sid=102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오늘(4일) 영화 '암살자(들)' 굿즈 제작배포 책임자를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의원은 총탄이 박힌 흔적을 표현한 오리지널 티켓 굿즈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표현하거나, 소비자가 배후를 박정희 대통령으로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거짓·과장의 광고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1459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