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주 119구급팀장은 “사고를 보고 처음에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몸이 먼저 움직였고, 소방관으로서 환자가 구조될 때까지 자리를 떠날 수 없었다”고 말했다.현직 소방관이 휴일 산행 중에도 사고 현장에서 본능적으로 구조 활동에 나서고, 현장에 있던 의료인과 등산객, 119상황실, 군 당국이 힘을 보태면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추락사고가 신속한 치료로 연결됐다.
https://v.daum.net/v/20261004125412169
박형주 119구급팀장은 “사고를 보고 처음에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몸이 먼저 움직였고, 소방관으로서 환자가 구조될 때까지 자리를 떠날 수 없었다”고 말했다.현직 소방관이 휴일 산행 중에도 사고 현장에서 본능적으로 구조 활동에 나서고, 현장에 있던 의료인과 등산객, 119상황실, 군 당국이 힘을 보태면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추락사고가 신속한 치료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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