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작귀] 모브캐일때 일상과 집이 공개된 에피가 있는 착둥이 헌책방(카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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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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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번역)
(토벌로 보수를 받았다)
헌책방 '후....'
헌책방 '하~아...'
(서점에 들어가서 신나게 책을 구경하는 헌책방)
(새책을 샀다)
(기생버섯을 달고 나타난 모몽가)
모몽가 '야 뭔가 자라났어'
헌책방 '!!!!'
모몽가 '몸이 나른하고 졸려죽겠어'
모몽가 '이거는 이거대로 귀여울까나!?'
(웃는 헌책방)

집에 데려가서 기생버섯으로 밥해줌

그리고 다시 헌책방씨의 일상
대충번역)
(헌책방을 열었다)
(책을 구경하는 먼작귀)
(책을 팔려고 가져온 먼작귀)
헌책방 '!!'
(감정해서 값을 쳐 준다)
(점심으로 햄치즈마요빵을 먹는 헌책방씨)

토벌로 돈 벌어서 책사서 보고 헌책 모아서 파는 순수하게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헌책방(카니)한테 모몽가는 도파민같은 존재라고 얘기하는 팬들도 있음ㅋㅋ
나중에 하치가 덕분에 5급 합격했다 했을때 감동받은게 이해가는 이유 순수하게 책이 즐거운 먼작귀 헌책방(카니)

그리고 레귤러캐 중에 흔하지않은 집 공개한 먼작귀이기도 함ㅋㅋ

하치처럼 동굴에 살지만 헌책방답게 빼곡히 책장이 있는 집 귀여움ㅋㅋ
https://x.com/ngnchiikawa/status/1614271397429383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