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난징 대학살 당시의 한 일본병사의 기록
2,651 6
2026.10.04 12:00
2,651 6

AGeYKW

수첩에 기록된 것이며 

8명 살해, 30명 살해, 26명 살해한 일이 짧게 기록되어있다고함. 

그중 한 기록



ㅡ 

돌아가서 모두에게 이야기하고 웃을 수 있었지만, 인간도 죽을 고비를 넘기면 지독한 것, 내지에 있을 때는 뱀 한 마리 죽이기도 싫어! 였던 것이, 같은 동료의 인간을 열심히 두동강 하고 있다. 

손을 모아 절하는 불쌍한 패잔병을, 총검으로 찌르고, 몽둥이로 때리고, 돌로 머리를 갈라 때려죽였고 그 후에는 아참 전우의 적을 갚았다고 가슴이 후련한 생각이 들며 그 후에는 오히려 밥을 잘 먹었으니 뭐 대단한 악당이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런 일은 만약 내지로 돌아갈 때가 있어도 말도 할 수 없는 일이다



ㅡ


https://x.com/breast_Music/status/2106223284883005857?s=20

저 병사 본인은 잘 살다가(구청장까지 함) 1980년대에 사망함. 


아들이 아버지가 남긴 수첩을 갖고 일본에 난징대학살의 모습을 전했다고함

댓글 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38 10.02 62,61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62,45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32,9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98,8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12,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0,2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5,38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8,4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5,3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5,4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5593 이슈 91세인데 매일 작업하신다는 조각가 21:30 85
3175592 유머 KBO에서 뛴 외국인 선수가 이해할 수 없었다는 한국의 한턱내기 문화.jpg 11 21:28 898
3175591 기사/뉴스 남에게는 5억 베풀고, 자신은 친구집에서 산다… 최강희 “아침밥도 얻어먹어” 21:28 291
3175590 유머 롯데시네마에서 판다는 열라면 팝콘 1 21:27 253
3175589 기사/뉴스 이기택 "'1박' 합류 100일차.. 많이 편해지고 즐길 수 있게 돼" ('1박2일') 21:27 152
3175588 팁/유용/추천 우리 모두 모몽가처럼 살아가자 1 21:27 401
3175587 유머 당기 CU 1 21:26 308
3175586 기사/뉴스 믿고 보는 '로맨스 장인'들의 귀환… 연애 세포 급속 충전해 줄 'K-로코'가 온다 21:26 188
3175585 이슈 BTS·스키즈 이어 블랙핑크도 빠진다···맹탕된 그래미 ‘아시안 팝’ [가요판] 1 21:26 288
3175584 이슈 골때리는 영화 "디거" 홍보상황 2 21:26 346
3175583 이슈 다이소에 새로 나온 CD 꾸미기 키링.... 9 21:25 1,203
3175582 이슈 안원잘부 - 오사카에서 생긴 일 3 21:23 254
3175581 유머 이가 비뚤어진 1 21:23 223
3175580 기사/뉴스 “대놓고 욕하진 않는데 더 괴롭다”···무시하고, 한숨쉬고, 혀 끌끌 ‘조용한 괴롭힘’에 떠는 직장인들 6 21:23 560
3175579 이슈 캣츠아이 윤채 인스스 업뎃 5 21:21 937
3175578 이슈 시식빵 없어서 고약하다는 말 들은 사장님 대응.jpg 48 21:21 2,758
3175577 기사/뉴스 '럭셔리 대신 피부과학'…아모레·LG생건, '더마뷰티' 새 성장축 될까 3 21:19 352
3175576 기사/뉴스 8살 걸그룹 연습생 사망… "인생의 3분의 1을 무대에 바쳤는데" 2 21:18 2,205
3175575 정보 [KBO] 프로야구 10월 4일 각 구장 관중수 21:18 279
3175574 이슈 공중파 뉴스에 박제된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망언 31 21:18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