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시상식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하면서 게양을 맡은 요원의 동작을 두고 의혹이 제기됐다. 일부 누리꾼은 요원이 줄을 제대로 당기지 않고 손에 칭칭 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주장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3663?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