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08525?sid=104이영준은 금메달을 목에 건 뒤 "그런 말이 나오지 않게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무엇보다 나를 믿고 뽑아주신 감독님께 보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