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3647고령 여성의 지인은 A씨에게 자리를 양보해달라는 취지로 눈치를 줬지만, 해당 여성은 “나도 애 낳아봤다”고 말하며 자리를 비켜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