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시, '취객 보호버스' 2028년 도입…내년 1대 시범 제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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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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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약 6억원 검토…경찰관·응급구조사 공동 대응 구상
밤 11시~오전 5시 취객 보호…유흥가 밀집지역 배치 검토
서울시가 만취해 스스로 귀가하기 어려운 시민을 일시 보호하는 '서울형 세이프 버스(Safe Bus)' 도입을 추진한다. 2028년 운영을 목표로 내년 대형 저상버스 1대를 구입해 특수설계·개조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0862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