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요청한 현직 검사장은 “이번 검찰개혁의 목표는 ‘검찰 때리기’일 뿐 피해자 보호는 안중에도 없었다”며 “법률가인 검사가 해야 할 일을 왜 범죄 피해자에게 떠넘기고, 그들이 억울함을 호소할 창구를 틀어막으면서까지 보완수사권을 없애야 하는 이유를 여전히 모르겠다”고 말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6580
익명을 요청한 현직 검사장은 “이번 검찰개혁의 목표는 ‘검찰 때리기’일 뿐 피해자 보호는 안중에도 없었다”며 “법률가인 검사가 해야 할 일을 왜 범죄 피해자에게 떠넘기고, 그들이 억울함을 호소할 창구를 틀어막으면서까지 보완수사권을 없애야 하는 이유를 여전히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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